Curriculum Proposal · KaldiArt

민경님을
AI 네이티브로
키우는 3일

강의가 아니라, 민경님의 진짜 KaldiArt 업무를 재료로 — 직접 하고 → 스킬로 굳히고 → 스스로 돌린다. 포럼의 실제 작업 이력을 근거로 설계했습니다.

2026 · 07 · 31 – 08 · 02 대구 해커톤 목표 : 03 → 06
AI-Native 사다리구경 → 자립운영
01받기
02시키기
03고르기
04만들기
05설계
06자립운영
01

현재 수준 진단

결론부터 — 민경님은 “AI 입문”이 아니라 “도구를 고르는” 단계입니다. 아래는 KaldiArt 포럼에 남은 실제 근거예요.

이미 잘하고 있는 것 Strength

  • 봉호님 피드백 6개(소스명시·메타데이터·랭킹이유·휴먼인더루프·템플릿·뉴스레터)를 시스템 빵꾸에 매핑해 파일 8개로 산출
  • 스킬을 직접 선별 — claude-mem·caveman 스킵, humanizer 채택
  • 편집 지시가 정밀함 — 트립틱 한 슬라이드, 여백 1/5, 섹션 배치
  • 실무 활용 — 아트뉴스·딜 파이프라인·이메일 견적 비교

남은 갭 Gap

  • 실행을 아직 봉호·Moonlab이 대신함 → 본인 맥북에서 자립 운영 필요
  • 반복작업이 매번 “요청”으로 흩어짐 → 스킬로 자산화
  • 구조적 저장 습관(SSOT·메타데이터)이 아직 얕음
  • “직접 할 일 / AI 맡길 일” 경계가 문서화 안 됨
Moonlab 코멘트 (07-01) — “이제 도구를 ‘받는’ 게 아니라 ‘고르는’ 단계로 올라섰네요.” 이 프로그램은 여기서 시작해 ‘만들고 설계하는’ 단계로 올립니다.
02

3일 해커톤 커리큘럼

대구 동선(금 회포 · 토 컴세팅+집중 · 일 마무리)에 그대로 얹었습니다. 각 모듈은 개념 · 실습 · 산출물 · 성공기준으로 구성됩니다.

/ 7.31회포 · 랩탑 · 가볍게
M0세팅 & 멘탈모델
개념
Git = 단일 진실원천(화면편집 아님 → “말하면 Claude가 고치고 → 미리보기 → PR”)  ② 직접 할 일 vs AI 맡길 일 경계 긋기
실습
repo clone · claude 실행 · /add-signal 동작 · wrangler pages dev 미리보기 점검
산출물
민경님 업무 인벤토리 표(작업 / 직접·AI / 빈도) — 내일 스킬화 우선순위
/ 8.01컴세팅 후 본격 · 핵심 데이
M1자립 편집
— 직접 손으로
실습
kaldiart.com에 전시(signal) 1건을 본인이 추가 → 미리보기 → PR / 작가 포트폴리오 수정 1건(은신·제프리 레이아웃 규칙)
개념
브랜치+PR 안전망 · git revert · main 직접푸시 금지 — “사고 나도 되돌릴 수 있다”는 확신
✔ 성공기준 봉호 개입 없이 전시 1 + 포트폴리오 1을 PR까지
M2반복작업 → 스킬 자산화
— 봉호님 지론: “AI 시켜서 스킬을 계속 다듬어라”
실습
인벤토리에서 반복작업 1개(새 작가 온보딩 / 아트뉴스 수집)를 골라 → Claude에게 SKILL.md 초안 → 실행 → 함정 발견 → 개선
개념
한 번에 완성이 아니라 반복 개선 루프
✔ 산출물 민경님 소유 스킬 1개
/ 8.02오후 집중 · 미식가의구이 전 마무리
M3데이터 구조화 & 콘텐츠 파이프라인
실습
봉호님 6대 피드백 완성형을 한 사이클 직접 — 수집(sources.yaml) → 트리아지(pool.html 별표) → 랭킹+이유 → 글 초안 → humanizer 톤
개념
dedup(canonical URL) · SSOT·메타데이터 3방향 재활용(웹↔DB↔AI) · 발행 = 톤 코퍼스 적립 · 별표 → interest-profile 갱신 = 학습루프
M4이관 & 자립 판정
실습
봉호 개입 0 시뮬레이션 — 가상 요청 3개 end-to-end(전시 추가 / 포트폴리오 수정 / 작가·전시 브리핑)
산출물
개인화된 운영 플레이북(CLAUDE.md·EDITING.md) + 막힘 복구법
✔ AI-Native 판정 3개 자립 처리 = “만들고 설계하는” 단계 진입
03

이후 4주 · BARO 확장

대구 이후 원격(선택). 봉호님이 미국·중국을 다녀도 KaldiArt가 스스로 굴러가게 만드는 4주.

Week 1

Fairflow 매칭 정밀도

작가 별칭·가격·미디엄까지 매칭. 민경님이 스펙을 정의.

Week 2

매칭 → 제안서

컬렉터별 큐레이션 PDF로 내보내기. 앱이 “돈 되는 순간”을 채움.

Week 3

사진 안전 · 팀

작품사진 OPFS→클라우드 백업 + 팀 공유·권한.

Week 4

발행 자동화 · 이관

뉴스레터 자동발송(Stibee) + 분기·연간 하이라이트 + 최종 이관.

설계 의도
가르치지 않습니다. 민경님의 진짜 업무를 재료로 “직접 하고 → 스킬로 굳히고 → 스스로 돌린다”를 반복할 뿐입니다.

봉호님의 방향 — “대구 방문 때 하루 종일 스킬 만들기만 같이 하자. 남한테 ‘해줘’ 시키는 게 아니라 네가 깊이 involved 해야 하는 일이다.” — 그대로입니다.

달성 신호 ①

전시·포트폴리오를 봉호 없이 PR까지 올린다

달성 신호 ②

반복작업이 본인 소유 스킬로 남는다

달성 신호 ③

가상 요청 3개를 end-to-end 자립 처리